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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이름/ 사바리 (본명은 따로)
*성별/ 여자아이 *가족사항/ 생사 확인이 안되는 이모. 모든 꽃과 풀은 다 이모편이다. *성격&감정/ 항상 무표정한 얼굴이다. 주위에서나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건 반응이 전혀 없다. 내 할일만 하면 그만인 자기 중심적인 아이. 다만...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때는 딱 한 순간뿐!! 무엇일까... *이동수단/ 정원에 있는 모든 꽃과 풀.......이라고 하고 싶지만.. ㅡ_-;; 웬수같은? 그것들과는 사이가 매우 안좋기 때문에 그냥 걸어 다닌다. 도서관이 어디에 있건 무조건 걸어서간다. *좋아하는 것&싫어하는 것/ 대충 좋아하는 것은 음악 ( 직접 지어 부른다 ), 싫어하는 것은 책.. 책 비슷하게 생긴 건? 무조건 싫어라한다. 가장 좋아하는 것은... 그림 그리기. 책에 있는 그림은 본 적도 없다고 본인은 생각한다. 그러나.. 과연,, 그랬을까? 도서관 여기 저기 사바리의 그림이 있다. 사서놈들(책 만지는 것들은 다 놈들일 뿐..!!) 피해 다니며 그림 그리는 걸 즐긴다. 책들이 가끔 그런 사바리를 공격하지만 아랑곳 않는다. [이모] : 엄마의 자매인 이모가 아닌.. 이름이 [이모]다. 책을 아주 좋아했다고 한다. 꽃과 풀도 아주 좋아했다고 한다. 그러나 내 알바 아니다. 그딴 것.. 이글루스 가든 - 프로젝트 모꼬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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